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가 3개월간의 긴 겨울잠에서 깨어나 2025시즌 막을 올린다.
지난해 상금 랭킹 2위에 오른 박현경도 우승 후보다.
올해 KLPGA 투어는 30개 대회에 총상금 325억 원 규모로 치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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