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휘성이 10일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난 가운데, 가수 KCM과 예정된 합동 콘서트가 긴급 취소됐다.
휘성과 KCM의 합동 콘서트 포스터 가요계에 따르면 공연 주관사 엔투게더는 오는 15일 대구 엑스코 오디토리움에서 개최할 예정이었던 휘성과 KCM의 합동 콘서트 ‘더 스토리’를 취소하기로 결정했다.
또 오는 23일에는 ‘휘성-화이트데이 콘서트’ 광주 공연도 앞두고 있었던 만큼 갑작스러운 사망 소식에 가요계 관계자 및 팬들은 당혹감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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