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어 스타머 영국 총리가 미국과 중대한 회담을 앞둔 우크라이나에 조언하기 위해 조너선 파월 국가안보보좌관을 급파했다고 일간 더타임스가 1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우크라이나가 이번주 미국과 사우디아라비아에서 고위급 회담을 앞둔 만큼 지난달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젤렌스키 대통령이 벌인 백악관 충돌의 재연을 방지하기 위해서다.
또한 스타머 총리는 미국이 우크라이나에 다시 정보를 제공하도록 트럼프 대통령을 설득하려 노력해 왔다고 이 매체는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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