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주요 공항 지상직 직원들이 10일(현지시간) 일제히 파업해 3천편 넘는 항공편이 취소됐다.
이날 0시부터 24시간 동안 예정된 파업에는 공공서비스노조 베르디(Ver.di)에 소속된 13개 공항 지상직이 참여했다.
노조는 오는 14일 3차 임금협상을 앞두고 지난 7일 하루짜리 경고파업을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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