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나 다를까 아스널 수비벽은 페르난데스의 프리킥 장면에서 볼보다 11.2야드(10.2m) 정도 떨어져 있었다.
이날 앤서니 테일러 주심은 프리킥 수비벽 거리 설정에 문제가 있었던 모양이다.
맨유뿐 아니라 아스널이 프리킥을 찰 때도 그랬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인터풋볼”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오현규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역대 최악 먹튀’와 한솥밥? “베식타스, 산초 영입 위한 제안 준비”
“대표팀에서 시간 끝나가고 있어” 홍명보호와 맞대결 앞두고 은퇴 암시…오초아 “더 이상 의미 찾지 못할 듯”
‘344경기 옐로카드 1733장+레드카드 44장’ 우루과이 출신 주심이 ‘한국-멕시코전’ 맡는다
토트넘 미쳤다...손흥민급 대형 영입 시동! 英 1티어 “토날리 이적에 긍정적 협상”→선수도 이적 열려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