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스트로프는 뉘른베르크에서 주전으로 뛰여 입지를 넓혔다.
카스트로프 귀화 여부에 대해 독일도, 국내에서도 관심이 높다.
대한축구협회 측에서 카스트로프 측과 접촉했다는 보도가 나왔는데 홍명보 감독은 당장 발탁 가능성을 일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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