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RT 열차서 쓰러진 30대 남성…승객·객실장 신속 대처로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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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T 열차서 쓰러진 30대 남성…승객·객실장 신속 대처로 구조

수서고속철도(SRT) 운영사 에스알(SR)은 지난 9일 SRT 열차 내에서 의식을 잃고 쓰러진 승객을 다른 승객과 직원들이 신속한 대처로 구조했다고 10일 밝혔다.

SR에 따르면 전날 오전 11시 30분께 SRT 655열차(목포행)가 광주송정역에 도착하기 직전 한 30대 남성이 5호차 객실 안에서 갑자기 쓰러져 심정지 상태에 빠졌다.

이 객실장은 현장에서 다른 승객이 심폐소생술을 하는 것을 확인하고는 곧바로 기장과 광주송정역에 상황을 알리고 119에 출동을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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