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트리뷰나’는 10일(이하 한국시간) “리버풀과 반다이크의 재계약 협상은 몇 달 동안 진행됐지만 아직 합의에 이르지 못했으며 계약 기간이 핵심 문제다.한편 레알 마드리드, 바이에른 뮌헨,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반다이크를 원하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반 다이크 측에서는 리버풀과의 재계약에만 집중하고 있다는 소식이다.
‘트리뷰나’는 “반 다이크의 캠프는 다른 클럽과 협상하지 않는다고 주장한다.하지만 라이벌팀들이 상황을 면밀히 주시하고 있다.리버풀은 여전히 희망적이지만 반 다이크의 미래를 확보할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다”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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