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정부관광국(HKTB)은 지난달 17일부터 20일까지 동남아시아의 무슬림 여행사 관계자 22명을 홍콩시찰여행에 초대했다.
이들은 싱가포르의 무슬림 여행 컨설턴트 크레센트레이팅으로부터 무슬림 인증을 취득한 복수의 호텔을 방문했으며, 할랄(이슬람교 계율에 허용된 것) 인증을 받은 중화요리를 맛보기도 했다.
관광국 관계자는 지난해부터 홍콩을 무슬림 친화적인 관광지로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밝히며, 역내 관광업계의 무슬림에 대한 이해도 제고를 위해 새로운 가이드 자료도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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