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골키퍼 조현우가 9일 울산문수경기장에서 열린 제주와 홈경기에 마스크를 쓰고 나왔다.
국가대표 수문장 조현우(34)가 돌아왔다.
‘마스크 투혼’을 불태운 그는 울산 HD와 국가대표팀 모두에 든든한 버팀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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