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감 중인 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가 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기소된 윤석열 대통령이 석방된 것에 대해 비판했다.
10일 황현선 조국혁신당 사무총장은 이날 조 대표가 옥중 서신을 통해 전달한 윤 대통령에 석방에 대한 입장을 SNS에 게재했다.
조 전 대표는 "이번 윤석열 석방을 통해 법무부 근무 시절 김주현 민정수석의 부하였던 심우정 검찰총장은 12·3 내란 후에도 윤석열 수하일 뿐이고 법원은 자신의 결정이 현재와 같은 심각한 정치적 국면에 어떤 파장을 일으킬지 개의치 않고 '법률주의'적 선택을 한다는 점을 재확인했다"고 지적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머니S”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