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해남군의 한 축사에서 소 63마리가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조사에 나섰다.
현장에 출동한 경찰은 해당 축사 전체 소 67마리 중 63마리가 죽어 있는 것을 확인했다.
농장 소유자 A(30대)씨는 경찰 조사에서 “최근 일정이 바빠 관리를 못 했다”는 취지로 진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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