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을 떠난 배우 김새론 유족이 유튜버 이진호에 대한 법적대응을 시사했다.
영상에서 이진호는 고인에 전화를 건 뒤 받지 않자 "불과 이번 주까지도 연락이 됐던 번호였는데 이번 논란으로 인해서 본인의 번호까지 삭제한 것으로 보인다"며 "자숙에 대한 진정성, 유명 연예인으로서 최소한의 책임감도 없는 행동들이 계속해서 이어지면서 김새론씨에 대해서 대중이 계속해서 등을 돌리는 모양새"라고 말했다.
이에 대해 A씨는 "우리 딸이 이진호 전화를 받으면 자숙하는 거고, 안 받으면 자숙을 안 하는 거냐"라며 "그런 영상이 올라오고 그런 기사들이 올라올 때마다 (딸이) 정말 여러 시도를 했다.그런 딸을 들쳐 업고 응급실로 달려간 적이 몇 번인지 모른다"고 비통함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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