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선빈, 강태오가 폭우 속 밀착 눈맞춤 엔딩을 완성했다.
소백호는 김미경의 설득에도 원칙대로 해고를 진행했지만, 그답지 않게 자꾸 신경이 쓰였다.
감자연구소를 계속 다니게 도와줄 수 있다는 박기세의 말은 김미경을 더 초라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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