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의 소녀상'에 입을 맞추는 등 기행을 벌여온 미국인 유튜버 조니 소말리가 재판에 지각하는 등 눈살을 찌푸리게 하는 언행을 보이자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는 "강력한 처벌로 본보기를 보여줘야 한다"고 강조했다.
소말리는 지난해 10월17일 서울 마포구 한 편의점에서 음악을 틀고 춤을 추는 등 편의점 직원들의 업무를 방해한 혐의를 받는다.
이 밖에도 유튜브 라이브 방송에서 평화의 소녀상에 입 맞추는 등 부적절한 행동으로 논란을 일으킨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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