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는 런던] 직접 만들어 직접 해결한 손흥민…“필드 위에선 의사결정이 중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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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런던] 직접 만들어 직접 해결한 손흥민…“필드 위에선 의사결정이 중요해”

손흥민은 10일(한국시간) 런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벌어진 본머스와 2024~2025시즌 EPL 28라운드 홈경기에서 하프타임에 교체투입돼 팀을 패배에서 건져냈다.

본머스의 마커스 타버니어(전반 42분)와 에바니우송(후반 20분)에게 잇달아 골을 내줘 패색이 짙었지만, 파페 사르(후반 22분)의 추격 골과 손흥민(후반 39분)의 페널티킥(PK) 동점골로 패배를 면했다.

리그 3연승을 달리다 지난달 27일 맨체스터 시티전에서 0-1로 졌고, 7일 AZ알크마르(네덜란드)와 2024~2025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UEL) 16강 1차전 원정경기에서도 0-1로 패해 분위기가 크게 가라앉았던 터라 이날의 승점 1이 몹시도 소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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