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윤승·조수연, 온몸 내던졌다…핑크빛 로코 (개그콘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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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윤승·조수연, 온몸 내던졌다…핑크빛 로코 (개그콘서트)

9일 방송한 KBS2 '개그콘서트' 1113회 '믿는 우리 새끼', '데프콘 썸 어때요', '해바라기 포장마차'에서는 몸을 사리지 않는 개그맨들의 개그 열정이 시청자들의 폭소를 불러일으켰다.

조수연은 취기를 빌려 신윤승에게 "썸탄 지도 됐고, 이제 오빠라고 불러도 돼요?"라고 물어보며 핑크빛 분위기를 자아냈다.

신윤승은 "그럼 이제 나도 편하게 형님이라고 부르겠다"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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