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농구 고양 소노 소속 포워드 김민욱(35)이 오는 5월 자유계약선수(FA)로 풀릴 예정이다.
소노와 김민욱은 지난해부터 선수 등록과 관련해 계약 분쟁을 겪고 있다.
결국 한동안 김민욱은 여전히 소노 구단 소속으로 등록돼 있었으나, 연봉은 받지 못하는 상황이 지속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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