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공들여 온 공격수 영입이 무산되기 직전이다.
토트넘은 지난겨울부터 공격수 영입에 큰 관심을 보였다.
올 시즌 세스코는 분데스리가에서 23경기 10골 4도움을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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