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PBA 월챔 초대 챔피언' 김세연(휴온스)이 LPBA 월드챔피언십 조별리그 첫 경기에서 일본의 히다 오리에(SK렌터카)를 상대로 맹타를 휘두르며 애버리지 3점대를 기록한 가운데 같은 B조의 이미래(하이원리조트)가 서한솔(우리금융캐피탈)을 세트스코어 2-1로 꺾고 조 2위를 차지했다.
이로써 B조에서는 독보적 1위 김세연의 뒤를 이어 이미래가 조 2위에 올랐으며, 서한솔이 조 3위, 히다가 조 4위를 기록했다.
특히 총 7이닝 동안 11:0(2이닝), 11:3(5이닝)으로 승리하며 애버리지 3.143을 기록한 김세연은 LPBA 애버리지 신기록 달성과 함께 한 경기 최고 애버리지를 기록한 선수에게 주어지는 ‘웰컴톱랭킹’ 수상에 한발 다가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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