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시, 골목식당 주방환경개선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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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골목식당 주방환경개선 지원

김제시청 전북 김제시가 경기침체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규모 음식점을 위해 '골목식당 주방환경 개선 지원 사업'에 참여할 업소를 오는 31일까지 모집한다.

10일 김제시에 따르면 이번 '골목식당 주방환경개선 지원 사업'은 김제시에 영업면적 100㎡이하의 식품접객업 (일반·휴게음식점, 제과점) 20곳을 모집해 음식점 주방의 노후화·오염된 후드, 덕트, 환풍기 등 환기시설 교체·청소비의 70%(업소당 최대 70만원)를 지원한다.

정성주 김제시장은 "음식점 주방환기시설 교체·청소비 지원 사업이 안전하고 위생적인 외식 환경을 만드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며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음식점 영업주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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