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익법인 디딤돌재단(이사장 최등규)과 환경 전문 기업이자 국내 유일의 밸류업 플랫폼 기업인 주식회사 이도(대표이사 최정훈)는 전액 무상인 주니어 골프 육성 프로그램 '클럽디 꿈나무' 응시생을 모집한다고 10일 밝혔다.
올해 3차례 열리는 '클럽디 꿈나무'는 한 번에 50명씩, 모두 150명에게 기회가 주어진다.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명예의 전당 회원인 박세리가 올해도 선수 시절 경험을 바탕으로 주니어들을 가르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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