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익현 부안군수가 최근 제41회 줄포 전국 민속 연날리기 대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부안군 제공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 줄포면이 최근 부안 줄포만 노을빛 정원에서 제41회 줄포 전국 민속 연날리기 대회를 개최했다.
최근 제41회 줄포 전국 민속 연날리기 대회에 참여한 권익현 부안군수(가운데)./부안군 제공 줄포면 사회단체 협의회가 주최한 이번 대회는 단순히 연날리기를 즐기는 행사를 넘어 지역의 오랜 전통을 계승하는 의미 있는 대회다.
부안군 제41회 줄포 전국 민속 연날리기 대회./부안군 제공 참가자들은 창의적인 연을 선보이며 경합을 벌였고 관람객들은 전통 농악과 공연을 즐기며 대회를 함께 응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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