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읍시청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사회복지관이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지원을 받아 '지역사회 네트워크 활용을 통한 위기 여성 단기 주거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10일 정읍시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정읍사회복지관을 포함해 선 너머 종합사회복지관, 군산 나운 종합 사회복지관이 거점기관으로 참여해 진행된다.
위기 여성 단기 주거 지원 사업은 가정폭력, 학대, 이혼 등의 문제로 단기간의 주거 지원이 필요한 여성들을 대상으로 사례관리를 기반으로 한 맞춤형 주거 지원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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