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구청년회의소와 산하 10개 로컬청년회의소(JC)가 지난 8일 세계 여성의 날을 맞아 AI 발전과 함께 사회적 문제로 대두된 딥페이크 범죄 예방을 위한 대대적인 캠페인을 실시했다.
10일 광주JC에 따르면 이번 캠페인은 광주의 대표적인 장소인 ▲광주유스퀘어터미널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첨단 포플레이 사잇길에서 시민들과 함께하는 형식으로 진행됐다.
전영주 광주지구JC 지구회장은 행사 종료 후 인사말을 통해 "최근 AI 기술의 발달로 딥페이크 범죄가 급증하면서 개인의 인격과 존엄성이 심각한 피해를 입고 있다"며 "광주를 대표하는 청년단체로서 한국JC의 대대적인 캠페인에 동참했고, 전국 15개 지구와 동시에 진행되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많은 시민들에게 문제의 심각성을 알릴 수 있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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