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그룹은 10일 16개 계열사 2025년 상반기 공채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삼성은 국내 주요 그룹 중 유일하게 정기 공채 제도를 고수하고 있다.
주요 그룹사들이 정기 공채를 폐지하는 추세 속에서도 삼성은 여전히 공채를 통해 신규 인력을 수혈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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