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국토교통부 민관합동 건설투자사업(PF) 조정위원회(이하 PF조정위원회)가 총 21조원 규모의 PF 사업 정상화를 지원했다.
PF조정위원회는 민관이 공동으로 수행하거나 공공으로 토지를 제공받아 수행하는 개발사업에 대해 사업계획, 협약 변경·해제 등으로 이견이 발생하면 이를 조정해 사업 정상화를 돕는 역할을 한다.
오산청학 공공지원민간임대주택의 경우 사전에 사업계획을 검토하도록 권고, 인·허가 기간을 약 8개월 단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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