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회 연속 월드컵 본선 진출 조기 확정을 원하는 홍명보호가 정예 멤버를 꾸렸다.
3위 요르단과 승점 차가 5점이라 이번 2연전을 모두 승리하면 북중미행을 조기 확정할 수 있다.
골키퍼: 조현우(울산 HD) 김동헌(김천상무) 이창근(대전하나시티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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