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자흐스탄 알마티 국제공항에서 인질극을 벌인 범인을 맨손으로 제압한 전직 권투 챔피언이 카자흐스탄 대통령 훈장을 받게 됐다.
남성의 인질극에 충격을 받아 공항 내에서 누구도 움직이지 못한 가운데 무사 압드라임(52)이 남성에게 다가갔다.
이에 남성은 직원을 놔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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