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으로부터 대마초 1㎏을 밀수입한 베트남 국적 불법체류자 2명이 관세청 광주본부세관에 덜미를 잡혔다.
이들은 귀국 자금 마련을 위해 대마초를 밀수입했다고 진술했다.
체포 과정에서 A는 범행을 부인했으나 세관 수사관이 A의 주거지를 수색해 대마초 습입도구를 적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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