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호준이 새로운 막에 들어선다.
손호준은 신생 매니지먼트사 333 설립에 참여하며 첫 번째 배우로 합류했다.
배우와 매니지먼트 그리고 함께하는 팬들의 사랑이 맞닿을 333은 다양한 영역에서 배우 활동을 적극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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