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서 5명 태운 경비행기 주택가 추락…경찰 "탑승자 전원 생존"(종합)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美서 5명 태운 경비행기 주택가 추락…경찰 "탑승자 전원 생존"(종합)

미국 펜실베이니아주에서 9일(현지시간) 5명이 탄 소형 비행기가 주택가로 추락했다고 AP 통신 등이 보도했다.

듀안 피셔 현지 경찰서장은 브리핑에서 "기적이라고 할 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비행기 추락사고에도 탑승자 전원이 생존하고, 지상에서 아무도 다치지 않았다는 사실은 정말 좋은 일"이라고 말했다.

지난 1월 29일 워싱턴DC 인근 로널드 레이건 공항 근처에서 여객기와 군용 헬기가 충돌한 후 추락해 총 67명이 숨졌고, 이틀 뒤에는 펜실베이니아주 필라델피아 시내에 6명이 탑승한 의료 수송기가 추락해 탑승자 전원을 포함해 총 7명이 사망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