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평군이 도안면 화성6리에서 실버치유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기념촬영 했다 증평군이 2월 18일부터 도안면 전역에서 운영하고 있는 마을별 찾아가는 실버치유 프로그램이 지역 어르신들에게 활력을 불어넣으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달 28일까지 총 21회 운영하는 이번 프로그램은 기초생활거점 배후마을인 도안면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목표로 진행하는 것이다.
이에 프로그램에서는 단순한 여가활동을 넘어 정서적 안정과 심리적 치유를 돕는 다양한 활동이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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