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민 닥터버스' 올해도 달린다…의료취약지 무료 검진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경남도민 닥터버스' 올해도 달린다…의료취약지 무료 검진

경남도가 올해도 의료취약지를 대상으로 무료 검진사업을 추진한다.

도는 오는 11일 남해군(이동면복지회관)을 시작으로 찾아가는 무료 검진사업인 '도민 주치의 경남 닥터버스'를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도는 올해는 이달부터 오는 12월까지 안과·이비인후과·비뇨의학과 전문 진료과목이 없거나 의료 접근성이 낮은 14개 시·군 28개 면 지역에서 닥터버스를 운영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