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 '지역특화형 비자' 확대…외국인 고용 인력·분야 늘려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전북도, '지역특화형 비자' 확대…외국인 고용 인력·분야 늘려

이는 외국인 유학생이나 근로자를 인구 감소 지역으로 유도해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는 정책이다.

지역특화형 비자 유형은 ▲ 지역특화 우수 인재(F-2-R) ▲ 지역특화 숙련기능인력(E-7-4R) ▲ 숙련기능인력(E-7-4) ▲ 지역특화 외국국적동포(F-4-R) 등 4가지다.

도내에 2년 이상 체류한 외국인 근로자를 대상으로 하는 지역특화 숙련기능인력 비자는 고창, 무주, 진안 등 도내 11개 인구감소지역과 인구감소관심지역(익산)에서 올해 처음으로 시행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