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국악원 창작악단은 고(故) 이상규 작곡가의 15주기를 맞아 국악관현악 무대 '작곡가 시리즈 Ⅳ-이상규'를 오는 27∼28일 예악당에서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피리 연주자로 나서는 안은경 국립국악원 창작악단 악장을 비롯해 김정승 서울대 교수(대금), 강은일 단국대 교수(해금)가 협연에 나선다.
이상규는 국립국악원 부설 국악사양성소 4기생으로 대금에 입문해 서울시립국악관현악단과 국립국악원을 거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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