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교육청은 정부가 추진하는 인공지능(AI) 디지털 교과서를 도내 97개 공사립학교에 시범 도입한다고 10일 밝혔다.
시범학교는 선도학교 90곳(초 55곳, 중 14곳, 고 20곳, 특수 1곳)과 연구학교 7곳(초 5곳, 중·고 각 1곳)으로 구분된다.
도내 AI 디지털 교과서 시범 도입은 교사 논의와 각 학교운영위원회 심의를 거쳐 결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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