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는 올해부터 경로당 525곳에 정부 양곡 대신 '싱싱세종 쌀'을 공급한다고 10일 밝혔다.
시는 그동안 경로당에 정부 양곡을 지원했으나 노인들의 삶의 질 향상과 농가 소득 증대 등을 위해 이같이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양완식 세종시 도농상생국장은 "싱싱세종 쌀 공급이 어르신들의 건강증진과 함께 지역 쌀 소비 확대로 이어져 농가소득 증대에 큰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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