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푹 쉬면 다행이야’ 임원 김대호가 대형 사고를 친다.
이날 여경래와 임태훈이 초호화 무인도 중화 레스토랑 ‘무인각’ 오픈을 준비하는 가운데, 임원 김대호를 비롯한 일꾼들은 보조에 나선다.
급기야 김대호는 ‘무인각’을 오픈하기도 전에 “집에 가겠다”라며 탈주까지 선언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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