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벵 아모림(40) 감독이 자신의 생각을 전했다.
10일 영국 언론 BBC에 따르면 아모림 감독은 "우리가 잘했다고 생각한다.
이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감독 할 때는 경기에서 이기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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