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널이 리그 10경기, 리버풀이 9경기를 남겨뒀다.
맨유의 공세를 막은 아스널에 기회가 왔다.
후반 추가시간 맨유 페르난데스가 측면에서 낮게 깔려온 패스를 슈팅으로 연결했지만, 이마저도 라야를 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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