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은 제2차 세계대전(태평양전쟁) 막바지 무렵 미군의 도쿄 대공습으로 희생된 조선인 피해 실태를 전면 조사하라고 촉구했다.
도쿄 대공습은 2차 세계대전 막바지이던 1945년 일본의 항복을 받아내기 위해 미국이 도쿄 지역을 겨냥했던 대규모 공습을 말한다.
일본 정부는 원폭 피해자와 달리 조선인 대공습 피해자를 대상으로는 제대로 된 구제나 배상을 하지는 않은 것으로 전해진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