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부지법 난동 사태 첫 재판이 열린다.
지난 7일 기준 서부지법 사태와 관련해 재판에 넘겨진 가담자는 총 78명이다.
이날 재판 변호인단에는 황교안 전 국무총리가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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