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오전 2시 25분께 경북 성주군 초천면 가구 제작 공장에서 불이 났다.
소방 당국은 인력 45명과 장비 17대를 투입해 오전 6시 14분께 불을 껐다.
소방 당국은 화재 원인 등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드디어 만났네요" 유력 주자 김진태·우상호, 강릉서 첫 조우
충북 대체로 맑고 포근…낮 최고 16∼19도
공주 옹벽 공사현장서 60대 작업자 굴착기에 끼어 숨져
'그레이 아나토미' 배우 에릭 데인, 루게릭병으로 별세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