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장’ 손흥민(33)이 위기에 놓인 토트넘(잉글랜드)을 구했다.
토트넘 골키퍼 굴리엘모 비카리오가 간신히 막아냈다.
이에 토트넘은 후반 시작과 함께 손흥민과 루카스 베리발을 투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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