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 합계 5언더파 283타를 적어낸 안병훈은 공동 8위에 올랐다.
우승은 2언더파 70타를 쳐 합계 11언더파 277타를 써낸 러셀 헨리(미국)에게 돌아갔다.
3라운드를 선두로 마쳤던 모리카와는 이븐파 72타로 타수를 줄이지 못한 바람에 1타차 2위(10언더파 278타)에 만족해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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