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우 실망스럽다." 토트넘 홋스퍼의 '주장' 손흥민이 리그 7호골에도 웃지 못했다.
팀의 졸전에 쓴소리를 내뱉었다.
경기 후 손흥민은 "승점 3을 얻지 못해 매우 실망스럽고 좌절스럽다"라며 고개를 내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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