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유빈은 9일 홍콩 골프 클럽(파70·6천711야드)에서 끝난 LIV 골프 홍콩 대회(총상금 2천500만달러)에서 최종 합계 3언더파 207타를 기록, 출전 선수 54명 중 공동 40위를 기록했다.
2월 시즌 개막전으로 열린 사우디아라비아 대회에서 공동 49위에 오른 장유빈은 이어 벌어진 호주 대회에서는 공동 23위로 순위가 상승했다.
세 번째 대회인 이번 홍콩 대회의 경우 1라운드를 공동 8위로 마치며 상위권 진입 희망을 부풀렸으나 2라운드에 타수를 많이 잃고 결국 다시 40위권 성적표를 받았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