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미국프로골프(PGA) 2부투어인 콘페리투어에서 신인왕에 올랐던 칼 빌립스(호주)가 PGA 투어 네 번째 출전 만에 우승을 신고했다.
지난해 콘페리투어 신인왕을 차지했지만, PGA 투어 출전권을 온전히 확보하지 못해 올해는 두 번밖에 출전하지 못했다.
PGA 투어 대회에 처음 출전한 찰스턴대 4학년 아마추어 선수 키어런 반와이크(남아프리카공화국)은 공동 4위(19언더파 269타) 그룹에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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