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로 지고 있던 후반 37분 손흥민은 패널티 박스 안으로 침투했고, 골키퍼 케파에게 걸려 넘어졌다.
축구통계매체 ‘풋몹’에 따르면 손흥민은 45분을 소화, 1득점, 슈팅 2회, 유효 슈팅 1회, 볼 터치 25회, 박스 안 터치 4회, 드리블 성공 1회, 패스 성공률 81%(13/16), 기회 창출 1회를 기록했다.
영국 매체 ‘이브닝 스탠다드’는 “영리하게 패널티킥을 얻어냈고, 0-1로 끌려갈 때 트레이드마크인 오른발 감아차기 슈팅으로 골포스트를 스쳤다”며 팀 내 최고 평점인 8점을 부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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